데이터는 최소한만 모읍니다
데이터는 자산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새어 나갈 가능성이 있고, 유출되면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필요한 데이터만 모으고, 필요가 끝나면 지웁니다.
제품을 운영하는 데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처음부터 묻지 않습니다. 수집하는 모든 필드에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데이터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 원칙은 마케팅과 마찰을 일으킬 때도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있으면 고객에게 더 정확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걸 압니다. 그래도 우리는 모으지 않는 쪽을 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