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nt

회의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회의는 비쌉니다. 한 시간 회의에 다섯 명이 들어가면 그건 한 시간이 아니라 다섯 시간입니다. 게다가 회의는 흐름을 끊고, 깊은 집중이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회복하는 데만도 한참이 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글로 씁니다. 제안도, 질문도, 반대 의견도 먼저 글로 남깁니다. 글로 해결되면 회의는 필요 없습니다. 글로 해결되지 않는 것들, 예를 들어 서로 다른 전제에서 출발했거나 감정적인 마찰이 있는 경우에만 회의를 엽니다.

회의를 열 때도 목적과 결론을 글로 남깁니다. 회의는 예외이며, 예외에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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