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제품을 씁니다
우리가 매일 쓰지 않는 제품은 만들지 않습니다. 직접 써보지 않고는 무엇이 불편한지, 어디가 느린지, 어떤 기능이 진짜 필요한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불만을 분석하는 것과 직접 불편을 겪는 것은 다릅니다.
이 원칙은 우리가 만드는 것의 범위를 자연스럽게 제한합니다. 우리 자신이 납득할 수 없는 제품은 고객에게도 납득되지 않을 것입니다. 써보고 부끄럽다면 고객 앞에 내놓지 않습니다.
결국 우리 제품의 첫 번째 고객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만족하지 못하면 다른 누구도 만족하지 못할 겁니다.